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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한다면 닥터후 뉴시즌만큼 BBC가 공들인 작품도 투자한 작품도, 그만큼 성공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도 없을 것이다.이번 닥터후 시즌 4가 도나의 기억을 지움으로써 끝나고, 로즈의 이야기도 마사 존스의 이야기도 도나 노블의 이야기도 끝나게 되었다. 시즌4에서는 로즈에 대한 떡밥들(LCD 화면에서 로즈가 계속 '독터' 하고소리질러 대는 것 - 손타란 나올 때와 비행기 에피(10화)에서 자주 언급됨)은 결국 새로운 닥터 - 손닥(진짜 손에서 나온 손닥)-와 함께 해피엔딩을 맞게 되었다.

 한편 도나의 이야기는 너무 아쉽다. 닥터 도나로서의 도나는 정말 재밌었을 텐데 말이다. 물론 Rusell T Davies의 각본도 이해하는 것이 도나가 시즌마다 나온다면 너무 식상할 테고, 재미도 없겠지....크리스마스에피에라도 나온다면 정말 대환영이겠네...닥터의 재생성은 이제 한번 밖에 안 남았고... 이제부터가 진짜 재밌을 테지만 2009년에는 스페셜 에피 3개만 나온다고 하니... 어떻게 기다려......ㅠㅠ... 닥터후 어떻게 할꺼냐고....

 시즌4에서 뿌려졌던 떡밥들은? 특히 닥터딸(마지막에 재생성했잖아......?) 그리고 리브송이란 고고학자는 혹시 도나가 각성한 것 아닐지....(가능성이 있다....닥터 일기하고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 있는 걸 보면......나중에 만났을 수도)

토치우드는 계속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근데 토치우드 인원이 이제 3명이니까 절대 못할 것 같고... 사라 제인 어드벤처는 가을에 시즌 2 한다고 하는데... 이제 부터 받아야 겠군..

 그럼 이제 사라 제인 어드벤처 달린다.....사라 제인 스미스 아들(Thomas Knight)이 좀 연기 잘할 것 같기도...
(참고로 사라 제인은 자막이 없다는데... 얻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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