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아이폰이 나올 것인가
지난 6월 8일 열린 WWDC 에서 아이폰 3GS가 발표된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는 그 많은 낚시떡밥을 날렸던 이찬진씨는 엄청난 몰매질을 당했지만, 아이폰 3g 예전 버젼의 전자파 인증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과연 아이폰이 나오는 것인가?
아이폰이 나온다면 왜 지금일까? 3GS가 탄생하자 3G를 물려주는 격이라니..
이건 정말 우리나라가 대세에 떨어진다는 이야기이다.
HTC Touch Diamond를 Touch Diamond 2가 나온 뒤에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아이폰은 어느 통신사로 인해 들어올 것인가. 들어오더라도 통신사 마크 주렁주렁 달고 iTunes Store 사용 불가로 해놓는다면 그것은 들어오나 마나이다. 아이폰의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가 바로 iTMS를 이용하여 음악을 구매하거나 Podcast를 듣고 영화를 렌탈해 보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런 것을 모두 막아 놓는 다면....=.=;; (물론 WM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해주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WM은 극소수이고 아이폰만큼 대박이 아니다.)
물론 아직 아이폰이 정식으로 발매 될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제발 Wifi 없애고 GPS 없애는 아레나폰과 프라다폰의 수모를 아이폰이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Tag // iPhone,
iPhone 3G,
iPhone 3GS,
ipod touch,
ipod touch 2,
아이폰,
아이폰 3.0,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애플,
애플미국과 애코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좆같은 애플코리아
